"안세영, 작년에도 충분히 강했는데..." 1년 전 꺾었던 日 야마구치의 솔직 평가..."모든 면에서 발전, 필승법 없다"[현장 인터뷰]
[OSEN=여수, 고성환 기자] '세계랭킹 2위' 야마구치 아카네(29, 일본)가 코리아오픈 결승에서 안세영(24, 삼성생명)과 다시 만났다. 야마구치는 1년 전을 떠올리며 '세계 최강'으로 성장한 안세영의 발전을 높이 평가했다.야마구치는 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코리아오픈(슈퍼 500)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