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초 20-30' 기세 미쳤다…윈터리그 밀어서 괴력의 홈런, '31번째' 코리안 빅리거 나오나
[OSEN=조형래 기자] 올해 마이너리그 레벨에서 확실하게 두각을 나타낸 조원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이 쉬지 않고 겨울에도 자신의 잠재력을 과시하고 있다.푸에르토리코 윈터리그 크리오요스 데 카과스 소속으로 뛰고 있는 조원빈은 7일(이하 한국시간) 레오네스 데 폰세와의 경기, 8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2타수 1안타 1볼넷 2사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