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은 더 던질 거야" 36세 투수 맞아? 한국 떠나 끝날 줄 알았는데…미친 열정으로 ML 복귀, 1년 '보장 계약' 따냈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은퇴 위기를 딛고 메이저리그에 복귀한 투수 로버트 스탁(36)이 뉴욕 메츠와 1년 재계약에 성공했다. 한국을 떠난 후 수차례 위기가 왔지만 불굴의 의지로 커리어를 되살리며 ‘50세 현역’ 꿈을 이어갔다. 뉴욕 메츠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우완 투수 스탁과 1년 계약 체결을 알렸다. 연봉이나 옵션 등 구체적인 조건은 밝히지